출시 11개월 만에 200만 회원 돌파한 국내 최고의 무료 스트리밍 라디오 앱 'BEAT(비트)' 소개.

 

요즘 사람들은 뮤직 플레이어와 전화기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항상 가지고 다닌다. 스마트폰이 항상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예전처럼 음원 파일을 이리 옮겼다 저리 옮겼다 하지 않아도 되고, 그냥 순간순간 듣고 싶은 음악이 생각나면 언제라도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곡을 쉽게 들을 수 있게 됐다. 지금 우리는 유튜브를 통해 단순히 음악만 듣는 게 아니라 콘서트 실황까지 볼 수 있고, SNS를 통해 좋아하는 뮤지션과 직접 소통할 수도 있으며, 전세계 어디에서든 새로운 음악이 나오면 실시간으로 들어볼 수도 있다. 바야흐로 이젠 음악을 듣는 데 있어서 거의 모든 장벽이 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이렇게 장애물들이 전부 소멸되자, 뜻밖의 근원적인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세상의 모든 음악을 얼마든지 자유롭게 들을 수 있게 된 바로 그 순간, 사람들은 과연 어떤 음악부터 들을지를 매번 선택해야만 하는 과제를 떠안게 된 것이다. 항상 똑같은 노래만 듣는 걸 벗어나서 뭔가 좀 새로운 음악도 접하고 싶은 마음을 약간이라도 가지고 있다면, 스스로 주의 깊게 다양한 음악들을 탐색하고 자신만의 취향을 길러나가야 한다. 하지만 이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또 노래를 들을 때마다 항상 그렇게 한다는 건 적지 않은 에너지가 요구되는 일이다. 모든 예술 향유 활동이 다 그렇듯이, 음악을 제대로 듣는다는 것도 원래 그렇다.

 

이런 수고가, 사실 예전에는 직접 레코드점에 가서 Tape나 CD를 선택하는 과정 속에서 어느 정도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어떤 앨범을 돈 주고 구입할지 고민하면서 이런 저런 다른 음반들도 살펴보고, 이제까지 그 뮤지션이 어떤 작업을 해왔는지, 이 음악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어떠한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게 되는 것이다. 이런 과정이 계속 반복되면서 음악을 보는 자신만의 관점이 생기고, 나름대로 어떤 음악을 신랄하게 평가할 수 있는 무기도 갖게 된다. 그렇지만 아무런 대가도 지불하지 않고 그저 표류하듯이 수많은 음악을 귓등으로 듣는 게 일상화되면서, 이와 같은 훈련 과정이 대부분 생략됐다. 음악의 소중함이 줄어든 만큼, 음악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진 셈이다.

 

음악 큐레이션이 절실히 필요한 시대

 

그래서 이제 우리에게는 음악을 '큐레이션(Curation)' 해줄 존재가 필요하다. 큐레이션, 누군가가 만들어낸 콘텐츠를 목적에 따라 가치 있게 구성하여 배포하는 일을 뜻하는 이 말은, 사실 우리에게 익숙하면서도 낯선 용어다. 익히 알고 있듯이,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전시할 작품을 선정하는 사람을 우리는 원래 '큐레이터(Curator)'라고 불렀다. 그리고 과거에는 이런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용어가 분야마다 조금씩 달랐다. 잡지를 편집하는 사람은 편집장이었고, TV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사람은 프로그램 편성자였으며, 라디오에서 음악을 선곡하는 사람은 DJ(Disc Jockey)라고 불렀다.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적절한 아이템을 선택하고 알맞은 순서로 배치하여 어떤 컬렉션을 만든다는 점에서는 모두가 같은 일을 하는 셈이며, 그 모든 것은 다 '큐레이션'이다.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하는 큐레이션은 물론이고, 상품 판매사이트에서는 판매할 상품을 큐레이트하고, 영화제에서는 상영 프로그램을 큐레이트하며, 일반적인 웹사이트도 게시글을 큐레이트한다. 그리고 우리는 쇼핑을 하고 싶을 때 인터넷 쇼핑몰을 클릭하며, 뛰어난 영화를 보고 싶을 때 영화제에 가고, 새로운 기사를 읽고 싶을 때 뉴스 큐레이션 사이트를 방문한다. 그렇다면, 다양한 음악을 추천받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결국, 우리는 다시 (오랜 세월동안 인류의 음악 파트너였던) 라디오에 주목하게 된다. 텔레비전보다도 훨씬 더 오래된 구닥다리 매체지만, 멀티스크린 시대가 도래하면서 전세계 모든 텔레비전 방송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고 있는 바로 이 때에, 우리가 항상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을 타고 라디오는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아마 전통적 의미의 텔레비전 방송국이나 종이신문이 망하더라도, 스마트폰으로 들어온 라디오는 절대 망하지 않을 것이다. 인류가 음악듣기를 그만두지 않는다면 말이다. 음악을 전혀 듣지 않는 삶을 도대체 상상이나 할 수 있는가?

 

 

그래서 여기, 참 괜찮은 큐레이터 하나를 소개한다. '비트(BEAT)',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다.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트리밍 라디오 앱이고(유명 아티스트와 음악 전문가들이 큐레이터로 참여), 자신이 원하는 음악도 직접 검색해서 자유롭게 들을 수 있다. 세상에 나온 지 채 1년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회원이 2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최근에는 MBC에 이어 KBS와 SBS까지 방송3사 라디오 프로그램에 대한 다시듣기 서비스도 시작했다. 게다가, 무료다. 자, 지금부터 국내 최초 무료 스트리밍 라디오 'BEAT(비트)'에 대해 찬찬히 알아보도록 하자.

 

 

비트의 발견

 

다른 모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BEAT도 앱스토어에서 누구나 쉽게 내려받을 수 있다(구글이 뽑은 '2014년 최고의 앱 베스트 30'에 선정). 검색창에 '비트'라고 입력하고, 검색 결과 중에 '비트패킹컴퍼니'의 360만곡 무료뮤직앱 BEAT를 선택해서 설치하면 된다. 최근에 아이콘 디자인이 바뀌었으니, 노란색 하트 모양 아이콘을 찾아 실행하자.

 

 

처음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페이스북 또는 카카오톡, 아니면 이메일을 통한 회원가입 중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난다. 자신이 원하는 방식을 고르면 되고, 기본적인 로그인 방식은 여타 다른 앱들과 동일하다.

 

 

로그인을 하면 맨 처음 보이는 비트 메인화면('라디오' 섹션)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상단의 음악 검색과 마이페이지(프로필 및 알림 설정) 표시 부분, 가운데의 라디오 채널, 그리고 하단의 이용안내와 잠자기 설정 · 채널 관리 부분이다.

 

비트와의 만남

 

우선, 상단은 벅스나 멜론 같은 사이트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일반적인 음악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처럼, 듣고 싶은 음악들을 검색해서 찾고 그것을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로 만들어 들을 수 있다. 그러니, 비트는 기본적으로 개별 음악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을 웬만큼 다 가지고 있는 셈이다.

 

 

그리고 가운데는 자신이 현재 듣는 라디오 채널과 곡을 표시하는 공간인데, 여기에서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비트의 특징적인 기능 하나가 눈에 띈다. 바로 라디오를 들으면서 DJ의 멘트를 켜고 끌 수 있는 기능이다. 마이크 모양 아이콘을 On 시키면 평소에 우리가 항상 듣듯이 DJ의 멘트가 똑같이 나오고, 다시 한 번 터치해서 Off를 하면 아무런 말 없이 그냥 노래만 들을 수 있다.

 

 

살다 보면 때론 나레이션 없이 그저 좋은 음악만 주욱 듣고 싶을 때가 있는데, DJ 멘트는 없이 방송에 선곡된 음악만 계속 들을 수 있으니 굉장히 편리하다. 뛰어난 선곡으로 정평이 나있는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배철수의 멘트 없이 선곡된 음악만 들어본 적 있는가? 이것도 나름 괜찮다.

[라디오를 플레이하다가 별로 듣고 싶지 않은 곡이 나오면 그냥 스킵할 수 있고, 더 듣고 싶은 곡은 (가사를 보면서) 반복해서 들을 수도 있다]

 

비트, 커스텀 라디오

 

게다가 라디오에 나온 음악은 우리가 따로 기억할 필요 없이 (라디오를 듣다가 갑자기 마음에 드는 노래가 나와서 뮤지션과 곡 제목을 메모했던 기억을 누구나 가지고 있지 않나) 최근 플레이리스트에 자동 등록되니, 라디오를 듣다가 좋은 곡이 나오면 마이페이지의 '최근 들은' 항목을 통해 노래 제목과 아티스트를 확인하면 된다. 그리고 곧장 그 음악을 다시 들을 수도 있고, 다양한 라디오 프로그램을 감상하며 서서히 자신만의 독창적인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해 나갈 수 있다.

 

 

비트로 들은 음악에는 '곡 정보' 탭이 있고, 이걸 터치해서 들어가면 해당 뮤지션의 여러 앨범부터 시작해서 그 곡의 가사와 관련 동영상뿐만 아니라, 이 음악에 대한 비트 이용자들의 댓글(한마디)도 다 볼 수 있다. 라디오에 흘러나온 곡 하나를 통해 그 아티스트의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거, 예전부터 라디오를 들으면서 꼭 있었으면 하고 바랐던 기능 아닌가?

 

 

나레이션 온오프와 최근 플레이리스트 자동 갱신, 각 음악별 댓글 외에 비트에는 '잠자기 설정'이란 것도 있다. 말 그대로 자동 음악정지 기능인데, 위에 보는 바와 같이 15분부터 120분까지 여러 단계로 설정할 수 있다. 라디오를 듣다가 잠이 드는 건 우리 모두에게 너무나 흔한 일이니, 이렇게 편의기능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라디오의 취침 기능은 언제나 옳다. 

 

 

비트, 유능한 큐레이터

 

메인 화면 하단의 '채널 관리'에 들어가면, 자신이 듣고 싶은 라디오 채널을 설정할 수 있다. 여기에는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은데, 올해 그래미(Grammy Award)에서부터 시작해 MBC · KBS · SBS 방송3사 라디오는 물론이고, 특정 뮤지션이 비트 사용자들을 위해 선곡한 음악들 그리고 '나는 가수다'나 '무한도전'과 같은 인기 방송에 등장한 곡들도 한데 모아놨다. 역시, 다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요즘 화제인 곡들을 우리가 따로 찾아다닐 필요 없이, 발빠른 비트의 큐레이션을 통해 웬만큼 다 들을 수 있는 셈이다.

 

 

현재 비트에서 다시듣기 서비스가 되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은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푸른 밤 종현입니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이현우의 음악앨범', '케이윌의 대단한 라디오',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세상의 모든 음악', '이근철의 굿모닝 팝스' 등등.. 정말 하루종일 라디오만 들어도 다 못 들을 정도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포진해 있다.

[앞서 말한 특정 아티스트 선곡 채널도 있고, 당연히 각 장르별 선곡 및 시대별·주제별 채널도 있다]

 

 

이처럼 다양한 음악 큐레이션을 언제 어디서나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건 참 멋진 일이다. 세상의 모든 음악을 얼마든지 자유롭게 들을 수 있게 된 지금, 음악이 너무나 많아서 오히려 더 혼란스러운 이때에 바로 이런 큐레이션이 우리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다. 무료 스트리밍 라디오 비트는, (현대적 개념의 큐레이션 그대로) 온라인상에서 질 좋은 음악을 수집 공유하고 누군가가 만들어낸 음악을 가치 있게 퍼블리싱하여 다른 이들이 잘 소비할 수 있도록 해주는 훌륭한 큐레이터다.

 

비트의 광고와 하트

 

이제까지 비트의 장점을 계속 설명했지만, 이렇게 뛰어난 어플리케이션에도 나름의 제한은 있다. '360만곡 무료뮤직앱'이라는 표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수많은 곡 중에서 자신이 듣고 싶은 음악을 찾아서 무료로 들을 수 있는 건 맞다. 그러나 일정한 시간마다 광고를 들어야 하며, 그냥 라디오를 듣는 게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곡을 들을 때는 '하트'라는 게 필요하다. 합법적 서비스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고 볼 수도 있는데, 기본 획득 외에 더 많은 하트를 얻는 방법은 보통의 게임사이트나 P2P사이트에서 가상화폐를 충전하는 방식과 유사하다.

 

 

이런 제한사항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이 글 앞부분에 얘기했던 '음악을 대하는 태도'의 측면에서 보면 꼭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물론, 기본적으로 앱 개발사의 생존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음악을 듣기 위해서 사소하더라도 뭔가 좀 수고로움을 감수하는 건, 음악의 소중함을 느끼는 작은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자기가 원하는 음악을 한 번 들을 때마다 하트가 하나 소진된다는 게, 전혀 아무런 대가 지불 없이 음악을 듣는 것보다는 오히려 더 나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아티스트 채널과 방송 3사 라디오 다시듣기를 보면 알 수 있듯이(여타 음악사이트들처럼 다운로드 이용권도 판매하고 있으며, YG엔터테인먼트 계열사로부터 투자도 받았다), 무료 스트리밍 라디오 비트는 분명히 합법적인 애플리케이션이다. 그렇다면 음악을 정식으로 서비스하는 데에 필요한 비용이 반드시 필요할 테고, 관련 뮤지션들에게도 당연히 대가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어떤 식으로든 저작권 문제를 해결해야만 하고, 사업적 수익은 필수적인 부분이다. 그래서 일정한 시간마다 광고가 나오고, '인앱결제'도 있다. 공짜로도 즐길 수 있지만, 하트를 구매하는 사람들로부터 돈을 번다.

 

 

어떻게 보면, 이건 요즘의 뮤지션과도 좀 비슷하다. 얼마든지 음악을 공짜로 들을 수 있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음원을 구입하고 콘서트 티켓을 사는 사람들로부터 아티스트는 돈을 번다. 어쨌든 이들도 사람이기에, 이 사회에서 계속 살아가며 창작활동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금전적인 부분이 꼭 해결되어야만 한다. 어떤 사람이 뮤지션으로서 온전히 생존할 수 없는 곳에서는, 음악의 발전도 위협을 받을 수밖에 없다. 우선 아티스트가 존재해야 음악도 재생산이 가능하고, 여러 다양한 음악 속에서 그 가치도 제대로 발현되며 사회적 힘을 가지는 것이다.

 

 

예전에는 뮤지션이 만든 음악을 저장매체에 담아 도소매점을 거쳐 소비자에게까지 전달되는 과정 자체에 시간이 소요됐고, 그 시간에 더해 하나의 음반이 대중의 폭넓은 사랑을 받기까지는 어쨌든 어느 정도의 기간이 필요했다. 그래서 이때의 음악은 어떤 시기를 온전히 자기의 것으로 가질 수 있었으며, 대중은 그 시간 안에서 음악과 함께 자신의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인간의 기억 속에 음악은 감성적 연결고리로 존재했고, 자연스럽게 각 음악은 나름의 의미를 가졌다.

 

하지만 이제는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새로운 음악을 듣고, 실제 물건이 아니라 언제고 단 1초 만에 쉽게 파괴할 수 있는 파일의 형태나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감상하기 때문에, 어떤 음악을 처음 접하는 시점과 그 음악을 음미하는 기간 사이에 시간적 여유가 거의 없다. 그냥 한 순간에 나타났다가 한꺼번에 다 사라지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음악이든 간에 생명력이 무척 짧은 편이고, 엄청나게 많은 양의 음악이 짧은 시간동안 동시에 경쟁하는 셈이다. 결국 대중은 음악과 함께 자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상실했으며, 더 이상 음악은 우리들 각자에게 나름의 의미 있는 메타포로 존재하기가 참 어렵게 됐다. 한번 생각해 보라. 어느 음악과 관련된 추억이 과거에 비해 지금 얼마나 있는지를..

 

이런 시대에는 좀 수고스럽더라도 뮤지션의 공연을 직접 가서 는 게 필요하고, 자신만의 플레이리스트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 어차피 음악감상의 즐거움은 다양함과 새로움 속에서 한층 더 배가되는 것이고 개인의 취향이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일이기 때문에, 평생 음악을 행복하게 즐기고 싶다면 평생 자신만의 플레이리스트를 다듬고 또 다듬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유능한 큐레이터이자 커스텀 라디오인 '비트(BEAT)'는 상당히 활용성이 높은 뮤직앱이라고 볼 수 있다. 바로 이 무료 스트리밍 라디오와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의 공연 소식에 항상 귀 기울인다면(비트에서 이런 소식도 곧바로 '푸시알림'을 받을 수 있게 업데이트가 되길 바란다), 이것만으로도 꽤 훌륭한 뮤직 라이프가 될 수 있으리라.

신고
The Story of ART

Posted by Arthur Ju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만박 2015.02.16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연소식도 푸쉬 알림으로 받게 할게요~

  2. 2015.02.21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이향순 2015.07.28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디오 듣고싶어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