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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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is) 2013/04/15 14: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전 북 유럽의 노르웨이나 스웨덴에서 태어났으면 더 행복한 삶을 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렸을 적에 단일민족을 그렇게 외치다가 이제는 단일민족이라는 말은 더 이상 나오지도 않습니다. 애국심과 민족정신을 강조하다가 언제부터 글로벌 시대에 글로벌 인재라는 말이 애국심과 민족정신보다 더욱 높은 말로 나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북한에 대해서 좋은 뉘앙스를 풍기는 것이 아닌 북한에 대해서 객관적인 평가만해도 빨갱이라고 일방적으로 몰아버리고, 이성보다는 감성적인 사람들이 많은 중국과 같은 사회에서 더 이상 살고 싶은 생각은 없네요. 열심히 돈벌어서 40대 중반에는 우리나라를 어떻게든 떠나야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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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Jung 2013/04/23 18:11 수정/삭제
많은 이들이 이즈님의 말에 공감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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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Jung 2013/04/05 19:32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힘이 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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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카와 나나 2013/02/05 21: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장 감사 합니다. 초대장 얻으려고 여기 저기 왔다 갔다 하면서 댓글을 달기는 했지만 게임 관련 게시물을 작성하고 싶다는 이유 때문인지는 몰라도 아무도 안주시더라구요.. [삐질] 사실 2월 8일에 고등학교 졸업을 하기 때문에 군대에 납치 당하기 직전이지만 열심히 운영을 해보겠습니다. 초대장을 구한다고 돌아다니던 기간이 길다보니 홈페이지 만든다면서 무료 호스팅 찾고 뭐 여러가지.. 제가 직장을 다녀서 운영을 시작하는 시간은 조금 걸릴거예요.. 책 사서 열심히 해봐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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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01187@nate.com 2013/02/04 21:03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 초대장이 배포되었습니다. http://notice.tistory.com/2096에 댓글 보고 찾아왔습니다. 너무 늦었을지도 모르겠지만요.. '-'; 개인적으로 게임 관련 블로그를 개설하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혹시라도 저에게 초대장을 보내주실수 있으시면 kd01187@nate.com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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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Jung 2013/02/05 20:57 수정/삭제
초대장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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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텃밭 2013/01/17 15:09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ㅠㅠ 감동이에요 ㅋㅋㅋ
앞으로 블로그 잘운영할꼐요 앞으로 블로그 자주 방문할께요
가끔 제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Arthur Jung 2013/01/22 19:05 수정/삭제
스몰텃밭님 블로그 구경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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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ovely 2013/01/16 14: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새해부터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맘먹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다름이아니고 초대장좀 받고싶은데요 홍보나 스팸이런거 아니구요
제전공이야기나 잡다한 이야기 일상, 연예인 이야기등을 주제로
블로그를 할예정입니다 메일남겨놓을테니 좋은답변기다리겠습니다!^^
아그리고 절대 복사 붙여넣기아닙니다,,,ㅜㅜ
lllovely@hanmail.net-
Arthur Jung 2013/01/16 20:42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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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있다 2013/01/13 22: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오랜만인가요?! Arthur 정님 블로그 레이아웃이 좀 바뀐것같아요^^
이렇게보니 첫 화면에 굉장히 다양한 컨텐츠들이 있었네요.
제가 여기에 첨 들렀을때는 대선에 맞춰진 블로그포맷이었던 것 같기도ㅎ
개인적으로 아쉬운 결과지만 어쨌든 살사람은 살아야하니까 계속해서 희망 버리지않고있는 중이에요.
저는 네이버블로그와 함께 티스토리를 하다보니 제대로 블로그관리를 못해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Arthur정님께서 남겨주신 방명록글 보고 일케 답방왔어요ㅎㅎㅎ
주말인데 좋은 밤 보내시고 월요일 행복하게 맞이하셨으면 좋겠어요!-
Arthur Jung 2013/01/16 10:30 수정/삭제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치있다님의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도 구경 잘 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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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 2012/12/19 23:21 수정/삭제 댓글쓰기
Arthur니임~ 저 차단됐다고 포스트에 댓글을 못다네욤;; 혹시 여기는 남길 수 있을까 해서 난깁니다.
투표도 무사히 하고 열심히 개표 방송도 보았으나 마음이 무거워지는 밤입니다.-
Arthur Jung 2012/12/21 13:22 수정/삭제
헉.. 왜 그럴까요? 이상하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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