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권 3년, 한국 사회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

이명박 정권이 출범한 지 삼 년 반이 지나면서, (정권 대 정권으로 비교해 보기에 유의미한) 각종 통계자료들이 점점 축적되고 있다. 어차피 공식 통계라는 게 일정한 시간차를 두고 발표되는 게 당연하고, 대통령 임기 5년 중에 최소한 3년 이상의 내용은 살펴봐야 그 정권의 능력을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다고 보기에, 지금쯤은 되어야 노무현 정권과 제대로 된 비교가 가능한 것이다. 물론, 전문가가 아니기에 정확하고 깊이 있는 분석은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일반 국민의 입장으로 상식선에서 살펴볼 수 있는 부분은 분명히 있을 거라고 본다.


그래서, 이명박 정권 3년의 통계자료를 활용하여 소비자물가 상승률, 가계부채 증가액, 자살률을 노무현 정권과 간단히 비교해 보고자 한다. 신문기사 자료가 한정되어 있지만, 최대한 오류 없이 정리되도록 노력하며..

[소비자물가 상승률] 노무현 정권 평균 2.9% VS 이명박 정권 평균 3.6%

노무현 정권 집권 기간인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연평균 소비자물가는 단 한 번도 4%를 넘지 않았다. 03년과 04년에는 3% 중반대였고, 이후 3년 동안은 2%대였다. 그런데 이명박 정권은 집권 첫 해인 2008년에 소비자물가 상승률 4.7%를 달성하더니, 2011년에는 매달 4%가 넘는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급기야 지난 8월에는 5.3%라는 기록적인 상승률을 보였다. 결국, 9월 8일에 한국은행 총재가 "올해 물가목표치 4.0%를 달성 못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고, 날이 갈수록 물가 불안은 가중되고 있다.

[소비자물가: 맨 왼쪽부터 2008년 3월 4일 매일경제, 2010년 12월 31일 연합뉴스, 2011년 9월 8일 한겨레]

그런데, 이명박 정부 출범 후 3년간 전 세계의 주요 경제국 중에서 한국의 환율상승률(통화가치 하락률)과 물가상승률은 둘 다 최고 수준이다. 다시 말해, 현 정부 출범 직전인 2007년 12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주요 21개국 중 한국의 환율상승률(월 평균환율 기준)은 2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위였다.

 

다른 나라에 비해 환율이 과도하게 상승했고 동시에 물가도 크게 올랐기 때문에, 이명박 정부가 대기업의 수출 증대를 위해서 의도적으로 고환율(원화가치 하락) 정책을 계속 유지해온 것이, 결국 소비자물가 급등이라는 부작용을 초래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비판이 설득력을 얻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2011년 4월 5일 국민일보 보도 내용]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나치게 높은 현재 상황은 서민 가계에 커다란 부담으로 작용하고, 그대로 실질 임금과 실질 소득을 감소시키며 저축을 줄여서, 끝내는 심각한 가계부채 문제로 이어진다.

[가계부채] 노무현의 4년간 183조 증가 VS 이명박의 4년간 269조 증가

요즘 한국 경제의 가장 큰 위험요인 중에 하나가 바로 가계부채의 급증이다. 이명박 정권의 실정으로 인한 소비자물가 상승률의 급등이 곧 가계부채 문제를 야기한 것이며, 벌써부터 올해 연말에는 가계부채액이 900조 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노무현 정권하에서 2003년부터 2007년까지 4년 동안 가계부채가 183조 1000억 증가(630조 7000억 - 447조 6000억)한 데 비해, 이명박 정권 하에서는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무려 269조 3000억(900조 - 630조 7000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최근 분기별 가계부채 증가액이 역대 두번째로 많은 18조9177억 원으로 나타나면서 총 가계부채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자, 국가경제 전반을 뒤흔드는 문제가 되고 있다.

[가계부채: 2011년 4월 3일과 2011년 8월 22일 파이낸셜뉴스 보도 내용]

가계부채의 증가는 무분별한 카드 발급과 카드론 대출 급증 같은 비정상적인 사회 현상들을 만들어내고, 국민의 삶에 전반적으로 짙은 먹구름을 드리운다. 일상화된 불안감과 두려움은 사람들을 무력감에 빠뜨리고, 비관적인 사회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다.

 

결국, 국민들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것에도 심한 부담을 느끼며 기피하고, 삶에 행복감을 느끼기도 힘들어진다. 게다가 사회적 안전망 자체도 굉장히 부실한 상태인 한국에서는 궁지에 몰린 국민들이 극단적인 선택으로 내몰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2011년 8월 28일 한국경제(좌), 2011년 5월 4일 경향신문(우):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 국제비교]

[자살률] 2007년 24.8명 VS 2010년 32.1명

한국이 전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은 국가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일반적으로 인구 10만 명당 자살 사망자수를 자살률이라고 하는데, (매년 9월에 발표되는 통계청 자료를 바탕으로 보면) 2007년 한국의 자살률은 24.8명이었고, 2010년에는 32.1명이었다. 전체 자살 사망자 수로 보면 2007년에 1만 2174명이고, 2010년에는 1만 5566명이다.

 

이것을 1일 평균 자살 사망자 수로 바꾸면 2007년에 33.4명이었고, 2010년에는 42.6명이었다. 다시 말해, 2007년에는 하루에 보통 33명이 자살했었는데, 2010년에는 하루에 43명이 자살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명박 정권 3년 동안에 하루 평균 자살하는 사람들의 수가 10명 (정확하게는 9.2명) 정도 늘어났다고 볼 수 있다.

 

[사망률: 2008년 9월 9일 세계일보(좌), 2011년 9월 8일 국민일보(우)]

위 도표에 그대로 나타나듯이, 2007년과 2010년의 사망 원인 순위에서 1위~5위는 전혀 변함이 없었다. 그 중 암(+6.9), 심장 질환(+3.2), 자살(+7.3)에 의한 사망률은 늘어났고, 뇌혈관 질환(-6.4)이나 당뇨병(-2.2) 사망률은 줄어들었는데, 여기서 주목할 것은 늘어난 경우나 줄어든 경우 모두를 통틀어 자살 사망률의 수치가 가장 크게 변했다는 것이다.

 

즉, 자살률은 안타깝게도 늘어났는데, 그 늘어난 수치가 7.3으로 제일 높다. 물론, 3년 사이에 여러 가지 복잡하고 다양한 원인이 있었겠지만, 적어도 자살에서만은 '부정적'으로 가장 큰 변화가 있었다는 건 분명한 사실인 것 같다.

[2011년 8월 22일 서울경제신문 보도 내용]

그리고 자살자 추이 도표를 보면 시사하는 바가 좀 더 많은데, 노무현 정권 5년 동안에 전체 자살 사망자 수나 1일 평균 자살자 수의 증가 수치에 비해 이명박 정권 들어와서의 증가폭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냥 단순하게 봐도, 하루 평균 자살자 수가 30명대에서 40명대로 늘어났고, 자살의 빈도가 40분대에서 30분대로 줄어들었다는 걸 금세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같은 기간 동안 인구가 특별히 많아지지 않았는데도, 전체 자살 사망자 수 역시 크게 증가했다는 점도 알 수 있다.

 

 

이렇게 노무현 정권과 이명박 정권의 물가상승률, 가계부채, 자살률을 도표와 함께 비교해 보았는데,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이전 정권 5년 동안의 소비자물가 상승률 평균은 2.9%이고, 현재 정권 4년의 평균은 3.6% 정도 될 것으로 보인다: 이명박 정권에서 0.7% 더 물가가 상승함 
- 가계부채는 노무현 정권 4년 동안 183조가 증가했고, 이명박 정권 4년 동안에는 269조가 증가했다: 현재 정권에서 약 86조 원 더 부채가 늘어남
- 인구 10만 명당 자살 사망자수는 노무현의 마지막 해인 2007년에 24.8명이었고, 이명박은 작년 2010년에 32.1명이었다: 이명박 때 7.3명 정도 더 많이 자살함

결론적으로, 3개 부문 모두에서 노무현 정권이 이명박 정권보다는 좀 더 나은 능력을 보여준 것이다. 물론 지극히 한정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한 단순한 비교이지만, 어쨌든 우리의 정치적인 투표 행위가 얼마나 많은 차이를 가져올 수 있고, 사회를 다르게 바꿀 수 있는지를 조금은 느낄 수 있는 포스팅이 아니었나 싶다. 이 정도 결과가 나왔으면, 굳이 길게 말하지 않아도 상식적으로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부디 2012년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서는 좀 더 나은, 현명한 선택을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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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ART

Posted by 아서정 Arthur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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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컬 2012.05.09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식한님 경제불황이 이명박 때문입니까? 만약 그렇다면 그 증거는 뭡니까?

    대외적인 영향이 크거든요. 신자유주의 체제 국가의 몰락(대처리즘, 레이거노믹스의 영국과 미국)으로 서브프라임으로 인한 문제와, 유럽세계의 경제붕괴(포르투갈, 스페인, 이탈리아)와, 마지막으로 미국의 신용도 하락이 그 세가지 원인입니다,.

    이게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세계는 경제 불황이라고 칭하여지고, 2008년 전기까지 세계는 골디락스 경제성장이였죠.

    노무현 전대통령은 골디락스 경제성장기 시절에도 경제를 망치신분이고, 이명박 대통령은 세계 경제 불황기시절에 국가경제를3%이상 성장시키신 분입니다. 뭘좀 알고 말하시죠?

    님 쓰는 글에서 보면 딱 무식한 티나보입니다~~

    • 2012 2012.09.15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럼 일제한테 강점 당할 때 우리나라는 잘못을 하나도 안했군요?? 다 제국주의 탓이고 일본의 비이성적 침략을 피해갈 수는 없었겠네요? 그 당시 우리나라는 뭘 하고 있었나요?

      똑같은 것입니다. 우리나라 내부의 문제를 해결하고 외부의 문제를 당면했다면 큰 타격이 없습니다. 근데 가계부채를 끌어올리고 경제 불황기에는 물가가 떨어지는게 당연한 것인데 물가가 올라가게 해놓고 고환율 정책 유지해서 친기업적인 정책이나 펴고 있으니까 외부의 조그만 자극에도 와르르 무너져내렸다고 생각은 안하세요?

      노무현 대통령 정권 때가 세계적 경제 호황기였어도 물가가 경제 불황기보다 안 올라갔다는건 내부에서의 정책이 그만큼 차이가 있었다는 겁니다. 불황기에 물가 올린 대통령이면 잘려야 되요 그냥.

    • 맙소사 2017.05.11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진짜 대단하네. 경제위기랑 일제강점기를 비교하고 앉아있네요.
      세계경제가 점차 통합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서브프라임 경제위기로 미국 휘청거리는데 동방의 변방국가인 한국이 대체 뭘 해야 님 기대에 부응할까여??? 서브프라임 사태도 미국이 아니였으면 IMF구제금융 신청했을지도 모르는 큰 사건이였는데, 그걸 한국이 스스로 잘 못해서 그렇다는 식으로 해석하는게 진짜 신기하네여. 한국 내부의 문제를 해결하고 외부의 문제를 당면했다면 큰 타격이 없다고요? 그걸 누가 모릅니까? 근데 그게 가능해요?

    • 맙소사 2017.05.11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 주요 수출국들인 선진국들의 경제 휘청거림에 따라, 수출 위주 경제인 한국 경제도 휘청거리는게 당연한 상황인데 그 상황에서 고환율 정책 안쓰면 뭐 어떻게 대처합니까? 서브프라임 사태 터진 뒤에, 님 기대대로 친서민 정책인 저환율 정책 펼치면 서민은 살맛나고 기업은 힘들지만 버텨내는 그런 시대가 올거라고 생각합니까?? 기업 망하면 서민들 임금은 누가 줘요?

    • 2017.05.11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부에서의 정책이 그만큼 차이났다고 하셨는데 그 정책이 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경제성장율 세계 평균도 못맞추고 빌빌거렸댑니까?

  3. 스컬 2012.05.15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한테 무식하다고 하시는 분이, 인신공격만 하시고, 제대로 된 비판은 못하시네요?ㅋㅋ

    그냥 님은 한쪽만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놈에 불과합니다. 뭐 더 할말있습니까?

    없으면 꺼지시고, 댓글 삭제하고 정신승리 하던지 님 마음대로 하세요.. 종북새끼야 ㅋㅋ

  4. 스컬 2012.05.15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굴러다니는 반mb파새끼들이 만든 통계자료 하나 포스팅해놓고, 지가 지식인인 마냥 답글 다는 꼴에 우습다.

    반박은 못하고, 지가 존나 유식한 새끼인것 처럼 정신승리 하는꼴 봐라 ㅋㅋㅋ 반박해봐 ㅋㅋ

    아 삭제하고 정신승리하는게 좌빨새끼들의 특기였나? 그렇다면 댓글 삭제하고 정신승리해라~~ㅋㅋㅋ

  5. 2012 2012.09.15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 현재는 더욱 심각한 것 같네요.... 자살률 부분은 특히 노인 자살률이 심각한 수준이더라고요.. (OECD 2위의 3배 수준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음) 노인 자살률 역시 '빈곤'이 문젠데 70년대에 한강의 기적을 위해서 노예처럼 일했지만 버림 받는 꼴을 보자면 너무 웃깁니다... 국가가 국민한테 해주는 것이 무엇인지

  6. ㅈㅈㄹ 2013.05.2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가상승률 하나만 가지고 경제를 논하냐.... 야 2008년 fiancial crisis 터지고 물가 올라갔다가 다시 안정됬구먼 어디서 개소리... 가계부채률 그래프는 의도적으로 저런씩으로 3년씩 뛰어넘긴것처럼 보임
    중요한건 성장률인데 2000년부터 2003때 53% 증가했고 2007년 부터 2008년까지 9% 증가했다....
    댓글들 보니까 가관인데 경제나 배우고와서 좀 논했으면 불황기때 물가를 잡아야한다는니 그럼 물가유지하다가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되면 그땐 어쩔려고 ㅉ 자살율이 높은거는 사회문제고 그걸 대통령 업적으로 몰아가는것도 참 가지가지한다

    • ㅈㅈㄹ 2013.05.24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니들이 필요할때 발광할때 out 외치면서 존나 동경하는 미국 각종언론에서도 세계 경제가 주춤할때 대한민국 경제 성장률 잘 유지하던 이명박 대통령 칭찬하는데 에구 ㅄ들

  7. 진실을 보는 자 2013.07.29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정권의 경제 정책을 아직도 옹호하는 사람이 있다니 한심하군요.
    박근혜가 대선 때부터 mb정권과의 선긋기를 하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쳤는가를 보면 MB의 실정이 어땠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명박근혜라고 할만큼 박근혜도 공동 책임자이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낙수효과의 진실은 기업의 순환출자, 골목상권 침해 등 서민경제만 어렵게했다는 건 중학생만 돼도 모두 알만한 내용입니다. 또 4대강의 고용창출 효과는 떠벌렸던 것처럼 나오지 않았고 공사기간 동안 적은 수의 일용직 노동자만 양산하지 않았나요? 한 나라의 자살률은 그 나라의 삶의 질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정부의 경제정책은 많은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잘못된 경제 정책은 대형 살인과도 다르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되었음을 알고도 그 정책을 지지하는 사람은 그 범죄의 공범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8. 김정은 2013.10.02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좌빨답게 반박은못하고 감정적으로 대처하시는모습 보기좋네요^^ 이런 일부분으로 된 통계자료를 들이대시면 멍청한 좌좀이나 중고대딩들은 속아넘어갑니다.부디 적화통일이 되지않게 글내려주셧으면 하네요.그잘난 노무현이 지지율이 5퍼센트도 안된이유좀 설명해보실까요.유일하게 좌파우파 한마음으로 탄핵시위한 대통령이 노무현인데 자살하니까 위인으로 만드는 민좆당 수준은 말할가치도 없을뿐더러 그거에 낚이는 분들 지능은 거의 아메바 수준

  9. 빨갱이척살단 2013.10.02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가로 지금 문죄인 하는꼬라지 통합당 망해가니 지동지 뒷통수치는 민좆당꼬라지 보세요^^문제인이됫으면.어휴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채동욱 이석기 문죄인 아주 빨갱이.강간마들이 판을칠뻔햇어요.그래도 다행입니다 박그네가 뽑혀서.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크리탓으면 한국망햇겟죠.안그래도 10년동안 민주당새끼들이 집권해서 좆망하고잇엇는데.박그네가 종북세력 싹다잡아가서 다행입니다.이것도 음모인가요^^;;

  10. ㄱㄱㄱㄱ 2013.10.31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은 한게 뭐냐? 차라리 한게 없으면 다행이다. 결국 그렇게 밀어붙히고 22조라는 천문학적인 돈을 처부은 4대강. 후세가 알아준다던 그 4대강 어떻게 됬나? 어자피 꼴통들과 일베충들에게 애기해봤자 못 알아들으니 굳이 애기하지 않겠다. 쥐20? 아니 그게 무슨 국제행사인가? 그거 왠만히 사는 나라들은 다하는 g20 괜찮다 이거야 근데 왜 한식 세계환지 뭔지 해서 할리우드 배우들에게 몇백억 투자해서 사진찍고 한마디로 존심도 없냐? 꼴통들아 이석기? 이석기? 한심한 줄알아라 ㄷㅅ아 하긴 머리가 새니까 새무리당을 지지하는거 겠지

  11. 너답없다 2013.12.27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한심하다 친일파들 늙은이들은 빨리 좋은데로 가시길^^

  12. 뇌무르노오무혀 2014.12.02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정권 세계 성장률
    5.4% 우리나라는 -1.2를 기록
    이명박
    세계 gdp가 -로 갈때
    한번도 세계 gdp보다 낮은적은 없습
    노무현 gdp11위에서 14위로
    이명박 gdp14 15위로 노무현이
    만든 프레임 자체가 떨어질수 밖에 없습
    그리고 떨어진거는 이명박 초기
    그리고 그때는 세계 경제 호황기라서
    우리나라는 세계 흐름을 따를수 밖에 없습
    노무현이 이화창을 이긴거는 참 신기하단 말이야..

  13. 웃기네 2015.03.02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집권당시 국정지지율 5.7%만 봐도 답나오지. 그 기록은 영원히 안깨질듯..

  14. 웃긴다 2015.12.14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논리적인글에는 반박도 못하고 인신공격 또는 걍 무시하네^^ 정신승리 많이해라.

  15. 어휴좌빨들수준 2016.02.27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딩들이 이딴글 볼까봐 무섭다 유식한척만 하는 글들은 무서워

  16. 어휴베충이들수준 2016.04.07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쉴드 치는 분들은 정부정책에 전혀 관심 없는 사람들이네.

    명박이때 물가 분석 및 각종 국가 지표 통계법을 바꿨습니다.

    정부에 유리하게 ㅋㅋㅋ

    실질적인 물가상승률이 얼마인지는 각 민간경제연구소들만 알고 있습니다.

    좀 기본적인 공부나 하고 명박이 쉴드 쳤으면 좋겠네요.

    정부지표 알고 싶으신 분들은 니돈 내고 의뢰하세요 ㅋㅋㅋ

  17. 실무 2016.08.25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터리 통계장난

    노무현 정권이 왜 지지율 5.7%까지 떨어졌는지 아시는지? 경제 망쳐서 그렇습니다.

    참고로 좌빨들이 그렇게 까내리는 박근혜 4년차 지지율 33% 죠. 김대중 4년차 지지율은 27%고요.

    국민들이 바보로 보이나봅니다. 이런 글에 선동당하는 자기가 바보니까.

    외부 영향도 감안해야 겠지만 - 하고 슬쩍 넘어가는 왜곡 보시지요

    2006년까지 중국 초호황기에 중국에 원부자재 팔아먹는 한국도 덩달아 호황기였는데 그때 노무현은 oecd 평균보다 낮은 경제성장율이었습니다

    행정수도 이전한다고 공사판 만들고 아파트값 폭증해 부동산 거품꼈었죠? 외부적으로 중국발 호재 내부적으로 거품 증대.

    전세계가 다 호황이라 현대중공업같이 무역품 운반하는 상선 만드는 조선사들 주가가 200년대 중반에 2배로 뛰고 중국증시에 투자하는차이나펀드 수익율이 100%씩 나던 때였어요 그러니 밑바닥 서민이 아니고서야 자살율도 줄지요.

    게다가 다른나라는 호황이라고 축제 벌일 때 한국은 자살자가 좀 줄어든 정도였어요. 왜냐고요? 비정규직법 만들어서 경기 안 좋을 때 자살자 확 늘어나게 말뚝 박은 게 노무현이거든요. 노무현이 주도적으로 자살자 증가 씨를 뿌려놓고 세계경기 호황 때문에 잠시 보류된 상황이란 겁니다.

    그렇게 내외부효과 - 버블경제에 세계호황- 로 월급 백만원 버는 비정규직도 주식만 제대로 하면 일년에 두배씩 돈이 불어나고 부자들은 땅투기하면 두배로 돈이 불었던 시절에 실물 경제는 잘했나? 천만에요. 개판쳐서 한국 성장율이 oecd 성장율보다 낮은 단군이래 첫 병신 지도자가 노무현입니다.

    이후에 정권잡은 이명박 초기에 전세계 거품이 터졌죠? 외부적으로 내부적으로 다 망했습니다. 투기하던 인간들과 투기 안 해도 저축하며 살던 인간들이 회사 망해서 실업자 되고 젊은이들 취업이 힘들어지니 자살자가 늘죠.

    그걸 가지고 노무현 시절엔 살만했다? 잘 한 것도 아니고 버블 경제 만들어 잠재성장력을 깎아 먹은 무능한 인간입니다.

    그리고 위에 덧글에 이명박 4대강 22조 가지고 시비거는 무식한 인간도 있네요.

    이명박 22조가 멍청하다? 김영삼 부터 노무현까지 농어촌지원자금이라고 흐지부지 날린 돈이 211조입니다. 실제가치로 따지면 300조가 넘어요. 농어촌 경쟁력 늘린다고 퍼줬는데 어떻게 됐죠? 그 돈 받아 과수원 농지 등등 땅투기만 해서 전국에 부동산 거품 생기고 남는 돈은 역으로 수도권으로 흘러들어서 아파트값 폭증해 서민들은 대도시나 수도권에 자기 아파트 한채 못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22조 가지고 욕을 먹어야 한다면 300조 3명이니 각각 100조씩 날린 민주팔이 세명 대통령들은 묵사발 나도록 패줘야 할 겁니다

    그 300조 고리를 끊고 더 낭비 못 하게 막은 게 이명박 박근혜 때입니다.

    돈을 막 찍어 퍼주질 않으니 성장율이 줄죠. 지금 좀 아프다고 마약성 진통제 주사만 해주면 환자는 죽으니까요.

    본문과 댓글 보니까.. 역시 무식하면 좌파가 되는 거 맞네요.

  18. 이명박개새끼 2016.11.02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빠는새끼를 이해를 못하겠네
    노무현 업그레이드가 이명박이다 새끼들아 ㅋㅋ
    노무현 똥 때문에 이명박때 더 힘들었다고?
    그럼 이명박이 노무현때마다 더 헬이었던거 스스로 인정하는거냐?
    앰창 이명박떄 법인세 줫하락하고 간접세올리고 물가급상승한거 사실아님?
    법인세 하락하면 기업 잘 돌아가 취업률 잡는다? 노무현떄나 취업률 1%2%차이나나? 잡지도 못하고
    아니 다 닥치고 그떄 살아봤으면 이명박이 더 나았다고 말 못할텐데

  19. 이명박개새끼 2016.11.02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지지율 5.7%를 아직도 믿는놈들이 있네
    노무현이 내려올때 27%로로 역대높은지지율로 내려왔다
    무슨 5.7%같은소리하고 있어 제일 최저지지율일떄가 12%다 말이되냐?
    http://mlbpark.donga.com/mlbpark/view.php?u=http%3A%2F%2Fwww.gallup.co.kr%2Fsocial%2Fsocial-public.asp

  20. 일베벌레들ㅉㅉ 2016.11.06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지지율5퍼? ㅋㅋㅋㅋㅋㅋ 그 날조 조사를 믿는 놈들이 아직도 있네 ㅋㅋㅋ 일베충이라 그런가? ㅋㅋㅋㅋ 최저가 12퍼고 임기말에는 27퍼다 ㅋㅋㅋㅋㅋㅋ 선동밖에 할 줄 모르는 벌레들 ㅉㅉ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785294

    http://v.media.daum.net/v/2008022214291068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02/2016110201177.html

    http://www.ygosu.com/community/issue/8067